저는 잘 살아있습니다.
밴드연습에 계속 참여를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움직일 시간도 없는 것은 아니나, 쉬는 시간이 없는 것은 아니나,
집중을 유지하려면 한가지 일에만 신경을 쓰는게 지금은 최선일 것 같아 이렇게 계속 하고있습니다.
1월 6일, 논문제출이 끝나는 때부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학교에 있어도, 애들이 가끔 연주를 해줘서 살맛이 나네요.
다들 ㅈㅈ 하시길
153밴드의 첫번째 콘서트가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보컬 이상연 기타 박종훈 기타 김선기 드럼 전춘식 건반 박수진 베이스 정상현 다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__________^ 리허설 중 공연은 뭔가 벅차오르는 일이다 이렇게 동영상으로 남았군요 ㅋㅋ 12.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 브로콜리 너마저 16. 어쩌다 마주친 그대 - 송골매 17. 키치조지의 검은 고양이 - 델리스파이스 보너스 나는 나비는 멤버가 파트를 바꿔서 연주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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