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1/12/28 00:10
Posted by Lem

Merry Christmas, 하셨길. 
Happy New Year, 하시길.


저는 잘 살아있습니다.
밴드연습에 계속 참여를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움직일 시간도 없는 것은 아니나, 쉬는 시간이 없는 것은 아니나,
집중을 유지하려면 한가지 일에만 신경을 쓰는게 지금은 최선일 것 같아 이렇게 계속 하고있습니다.
1월 6일, 논문제출이 끝나는 때부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학교에 있어도, 애들이 가끔 연주를 해줘서 살맛이 나네요.
다들 ㅈ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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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11/08/01 07:38
Posted by Lem
를 올리려고 했더니, 파일첨부가 10메가밖에 안되는군요. 12메가 짜리인데....
http://lem0n.iptime.org/frame.mp3 
복사해서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서울대학교 최인철 교수라고,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이 강의와 같은 내용의 책도 나와있습니다.
강연을 한 대상이 CEO뭐 이런 사람들이라, 그사람들에 맞춘 이야기도 조금 있구요.

수술 후 몸조리를 하고 계실 박수진님께,
휴가를 맞아 할게 없으신 박종훈님께,
우수회원 등업을 위해 열심히 활동중이신 정상현님께,
일하고 가사생각하느라 여유가 없으실 이상연님께,
새로운 회사에 새로운 마음가짐이실 전춘식님께,
바뀌는게 별로 없는 심심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바칩니다.

물론 제가 강연한게 아니니 바칠 정도는 아니지만요.
그건 그렇고, 원형탈모가 조금씩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다들 스트레스 받지 말고,의미중심의 프레임을 가집시다.

최인철 교수의 말 중, 아직 제대로 와닿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반복 프레임'인데요.
습관은 그 어떤 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 도스토예프스키
동의하십니까?


아래는, 강연에 대한 설명입니다.


Frame. 심리학의 지혜 

서울대학교 최인철 심리학과 교수는 세상의 모든 것이 우리의 주관, 즉 프레임(frame)에 의해 좌우된다는 원리를 선언하고, 그 여러가지 사례를 들었다. 우리가 일상에서 내리는 중요한 판단들 모두가 우리가 어떤 프레임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따라서 지혜로운 사람은 우선 올바른 질문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어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려면 문제를 잘 설정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최 교수는 이처럼 프레임을 설명한데 이어 행복을 위한 프레임을 제시했다. 즉, 자기의 일을 절차중심(how)이 아닌 의미중심(why)의 프레임으로 보고, 기회를 회피가 아닌 접근의 프레임으로 접근하고, 긍정의 프레임을 가지고 현재를 즐기는 프레임을 가지면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교의 프레임을 버리라는 것이다.
 
우 리 민족의 경우, 평등사상이 강한 것이 비교의 프레임이 강해서인데, 그래서 대다수 국민이 국가 발전수준에 비해 불행하게 느끼고 산다는 것이다. 나아가서 그는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우리의 프레임을 위에 말한 방법으로 바꿔야하는데, 이것은 오로지 반복과 집중에 의해서만 즉, 꾸준한 노력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청중석의 회원들은 최 교수의 그야말로 프레임을 바꿔주는 차원의 설득력 있는 강연에 매료된 모습이었다. 구구절절이 그 가치가 매우 큰 충고의 말들이었다. 평론자더러 그 중 가장 중요하게 들은 한 가지르르 들라고 하면, 그것은 아마도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가를 제대로 규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요지의 말이 될 것이다. 지난 5년 가까운 기간 중 정부는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사회의 양극화라고 규정했다. 바로 최 교수가 불행의 처방이라고 부르는 비교프레임을 추구하고자 한 것이다. 그 결과 온 사회가 분열되고 끊임없이 다투어 왔다. 이제 국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국정의 프레임을 바꿀 때가 되었다.
 
의 미중심의 프레임, 공동발전의 프레임, 긍정의 프레임으로 바꿔나가야 한다. 최 교수는 프레임을 바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집중하고 반복해야 한다고 했다. 대통령을 위시한 지도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솔선해 이러한 차원의 담론을 제시하고 이끌어나가야 한다. 우리의 삶에 대해 보다 내성하고 현재 가진 것을 즐기며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양수길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원장
원문 : http://www.nsi.or.kr/ws/service.php?sid=c_summary&cmd=view&no=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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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11/04/19 10:55
Posted by 태지기타
2002년 2월 16일 아르페지오 & 파라노이드 공연 (보컬)

2002년 2월 23일 네버마인드 2회 공연 (기타)



고1때 야자시간에 제 머리가지고 장난치던 김선기님께서 불현듯 공연전에 생각 나신게 있으신가 봅니다

그때 당시 저의 코디겸 헤어스타일리스트 김선기님께서 직접 제조해 주셨습니다.

그때 김선기님 집에 있던 무슨 잡지를 보고 했는데 위키? 키티? 퍼키? 아닌데 뭐드라..




노브레인 머리 입니다. (실제로 젤 살돈이 없어서 사용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



세수비누를 물에 뿔린다. 양치컵보다 조금큰통에..


1차로 머리가닥을 몇가닥으로 할지 결정한다음 대충 스케치를 한다 (스케치)
말린다 (20분간)

2차로  머리모양을 본격적으로 만든다 (채색)
말린다 (20분간)

3차로 끝을 뾰족하게 만든다
말린다 (20분간) 



작품이 나옵니다.

연예인이라 얼굴은 가립니다.




OLYMPUS OPTICAL CO.,LTD|C-1Z,D-150Z|Normal program|Pattern|1/3sec|F/4.0|0.00 EV|10.8mm|ISO-200|Flash did not fire.|0000:00:00 00:00:00

OLYMPUS OPTICAL CO.,LTD|C-1Z,D-150Z|Normal program|Pattern|1/4sec|F/2.8|0.00 EV|6.4mm|ISO-200|Flash did not fire.|0000:00:00 00:00:00


 




첫 공연전 머리 연습입니다.


공연때도 솔직히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주에 2차 공연때 머리는 완벽합니다.




 


검은 머리가 좀 자라서 거시기 했지만...

암튼 저날 눈왔습니다. 거품이 자글자글...









그리고 2002년 

코디가 군대를 갔습니다.

혼자 하려다가 실패합니다.








그리고 2006년.... 회사에 취직을 하고 잠시 직장인 밴드를 했었습니다.

매주 클럽공연을 할때였는데

코디가 학교 다니느라 바쁘셔서 

공연때만 겨우 오셨습니다.

머리를 혼자는 도저히 힘들겠더라구요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ENTAX Corporation|PENTAX K100D|Manual|Spot|1/350sec|F/1.4|0.00 EV|50.0mm|ISO-800|Off Compulsory|2006:09:23 22:00:00

PENTAX Corporation|PENTAX K100D|Manual|Spot|1/124sec|F/1.4|0.00 EV|50.0mm|ISO-800|Off Compulsory|2006:09:23 21:47:50

PENTAX Corporation|PENTAX K100D|Manual|Spot|1/350sec|F/1.4|0.00 EV|50.0mm|ISO-800|Off Compulsory|2006:09:23 21:48:36













예나 지금이나 땀은 항상 많네요...ㅠ 






그 친구에게 사진을 받고 생각나서 포스팅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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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지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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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11/03/24 00:37
Posted by 스프링전

안녕하세요.

스프링전입니다.


 
휴란님의 달복이를 보고 매일 마음으로만 사모하고 있던 문제의 기타

크래프터 '노블' 



결국 지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쓰고 있던 친척형님 한테 물려 받은 통기타 입니다.

받은지도 10년은 넘은만큼,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애로 사항이 있있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중고장터에 오랜기간 매복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노블을 모셔 올 수 있었습니다.

보라(TPS)가 더 이쁘고 인기가 많았지만, 휴란님이 이미 소유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갈색 모델 매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왼쪽 사진이 바로 그 모델인데요. 

사진으로 보고는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하지만, 

짠~ 




 
 다행이 실물은 보기 좋았습니다.













노블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로


슬림한 바디입니다.

슬림하면 소리가 좋지 않을꺼란 편견이 있었습니다만,

막귀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명쾌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내장되어 있는 픽업과 튜너



 요런놈이 

소리가 안맞으면


 


그리고 소리가 맞으면

 
이렇게 보여줍니다. (녹색입니다) 

반응속도도 빠르고, 그래픽으로 표시되어 튜닝하기 정말 좋습니다.

엄청 민감해서, 귀로는 틀어진지 모르는 튜닝도 잡아주네요.
 














 
기타솔로를 가능케 해주는 파여 있는 디자인 (?)















박대표님께서 가장 강조하시는 기타줄 꼽는곳이 핀으로 되어있지 않은 모델.

기본으로 알록달록 다다리오 줄이 들어있지만, 다른줄로 교체하셨더군요.


















 

캐논타입과 55타입을 꼽을 수 있는 픽업단자

















 

이 녀석 평생 고이고이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전문가 박대표님이 테스트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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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프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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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2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2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My Life2010/11/08 11:23
Posted by 태지기타







다 남기는 이유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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